베토벤 교향곡 7번 1악장 (일본 드라마 '노다메 칸타빌레'주제곡)

연말 연휴에 푹 빠져있던 '노다메 칸타빌레'
꿈속에도 계속 들리는 그 소리 ' 노다메 짱~~~'
여운이 가시기 전에 베토벤 교향곡을 한번 더~
간만에 기분 좋아지는 유쾌 상쾌한 그런 드라마.. 우흐^^

by 루이스 | 2008/01/04 13:13 | My Sympathy | 트랙백 | 덧글(7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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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좋은사람 at 2008/01/04 23:28
앗...여기서도 노다메...
요즘 들어 이 드라마 보는 분들이 많이 만나네요.
얼마전에 오사카에 갔을때 티비에서 재방송 해주는 걸 봤었더랬는데..
'센빠이~' 를 외쳐대던 여주인공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. ㅋㅋㅋ
Commented by klouise at 2008/01/07 09:29
ㅎㅎ 미드는 많이 봤지만 일드는 첨이거든요..
근데 오버액션과 코믹스런 부분이 은근 중독성 있는거 같아요 ^^

전 백발 느끼 마에스트로의 느끼한 말투가 젤로 기억에 남아요 ㅋㅋ
정말 어디서 그런 캐릭터를 ^^;;;;;

그리고 더불어 음악도 훌륭하고요.
그래서 요즘 클래식 시디 사대는 재미에 ㅋㅋ
Commented by dada at 2008/01/05 03:26
전 우에노 쥬리가 싫어요.
조제 호랑이 영화에서 주인공이 우에노 쥬리를 핑계삼아 사랑에서 도망쳐 버렸거든요.

실은 주인공의 그게 미워서가 아니라 내 모습 같아 미운거죠.
Commented by klouise at 2008/01/07 09:32
오에노 쥬리가 노다메 말씀하시는거죠? ^^

전 왜이렇게 일본 사람이름이 안외워지는지 모르겠어요
남자 주인공 치아키 이름을 마지막이 다되어 갈때까지 헷갈렸어요 ㅠ.ㅠ

어떻길래 다다님 같은지... 봐봐야 겠어요 ^^

아차차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용 ^^
Commented by dada at 2008/01/09 13:02
그 영화 보세요.
강추예요..
저 말고도 강추하는 분들 꽤 될거예요.
제목이 뭐였더라?
<조제 호랑이, 그리고 물고기들>이었던가?
Commented by ★HAppY MinD★ at 2008/01/07 21:49
이거이거 *_* 눈빤짝-
언냐도 노다메 칸타빌레 엄청 좋아하쟎앙. (이 원작 만화가가 아줌마 작간데, 이 아줌마게 원체 다 뒤집어지게 웃겨...ㅎㅎㅎ)

난 딱 작년 이맘때쯤 드라마 본 것 같은데, 이거 보고 나서 필 받아서 피아노 뚱땅거리러 댕겼었쟎오... ㅋㅋㅋ (초반엔 완전 열정 불태우며 하루에 1~2시간씩 열쒸미 연습했었다능...쑥쓰^^;;)

근디 루이스가 일드 보는 날이 다 오고?
신랑님 취향? ㅎㅎㅎ
이거 재밌게 봤으면 스윙걸스도 강강강강추얌.
같은 코믹에, 우에노 쥬리, 그리고 음악까지..진짜 재밌어. ^^

아차차
새해 복 많이많이많이 ^.~
Commented by klouise at 2008/01/08 09:35
ㅋㅋㅋ 언니 빠르시군요.. 역시..
그리도 행동도- 피아노 학원엘 목표는 슈만과 스트라빈스키? ㅋㅋ

신랑님은 절대 이취향 아니시고요
csi가 넘 띠엄띠엄 나와서 잠깐 외도? 해본거예요.. ^^
스윙걸스도 그럼 이렇게 드라마 인거예요? 호호호
그거 다운받으러? ^^;; 가야겠어요 ㅎㅎ
참.. 이거 속편도 나왔다는데... 건 언제쯤 자막까지 올라올라나요 ㅎㅎ

새해는 항상 좋은 일만 생각하세요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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